
문경시4-H연합회, 올해 풍년기원제 27일 개최

KTX-이음으로 더 가까워진 ‘영주 촌캉스’ 특별 프로모션

문경시 공평동 단독주택 화재…1명 화상

문경시 드림스타트, 부모-방문강사 교육
사건사고

문경시 공평동 단독주택 화재…1명 화상
24일 오전 10시 58분경 문경시 공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문경소방서는 소방대원 30명과 장비 11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길은 인근으로 번지지 않았으며 추가 연소 확대는 없었다. 이 화재로 화상 환자 1명이 발생해 대구 소재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오전 11시 52분경 초진됐으며, 잔불 정리를 위해 굴삭기를 동원해 추가 진화를 실시했다. 문경소방서는 화재 완진 후

설날, 문경시 농암면 산불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17일 오후 1시 42분경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소방·유관기관의 합동 대응으로 약 2시간 만에 완전히 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 접수 직후 문경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인력 45명과 장비 24대가 현장에 긴급 출동했으며, 소방·지자체·산림청 등 관계기관이 헬기 10대를 신속히 투입해 초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불길은 발생 약 2시간여 만인 오후 3시 58분경 완전히 잡혔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구간 2중 추돌 후 차량 화재…1명 병원 이송
15일 오후 4시 56분경 문경시 마성면 남호리 산43-13 부근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중 추돌 사고 이후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는 약 30여 분 만인 오후 5시 27분 완전히 진압됐다. 이 사고로 가슴 통증을 호소한 1명이 발생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문경제일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문경매일신문
사회복지

문경시보건소 금연클리닉 100명 등록…전년 대비 30% 증가
문경시보건소(소장 권상명)가 운영하는 금연클리닉에 올해 두 달여 만에 100명이 등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70명보다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문경시보건소가 금연 실천 지원과 흡연율 감소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흡연자들의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금연클리닉은 등록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개인별 흡연 습관과 니코틴 의존도에 따른 단계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경시4-H연합회, 올해 풍년기원제 27일 개최
문경시4-H연합회(회장 이준녕)는 활기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오는 27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마당에 위치한 4-H운동 50주년 기념비 앞에서 풍년기원제를 개최한다. 풍년기원제는 올 한해 모든 농업인이 땀 흘린 만큼 값진 결실을 거두기를 소망하고 회원들 간의 굳건한 결속을 도모한다. 이 자리에는 문경시4-H연합회원을 비롯해 문경시4-H본부, 문경시농우회 등 관련 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문경농업의 비전을 공유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신현국, 민간위원장 김경범)는 2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안)를 심의하며 지역사회보장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제10기 협의체 위원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대표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협의체 업무보고와 함께 2025년 지역사회보장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2025년 연차
교육문화

문경시청육상단, 올 시즌 첫 대회 금빛질주
문경시청 육상단이 올 시즌 첫 대회부터 힘찬 출발을 알리며 전국 육상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문경시청 육상단은 지난 22일 제주도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엘리트 10km 종목에 출전해 여자일반부 단체전(조하림·차지원·정윤서) 우승, 남자일반부 단체전(이동욱·김현우·이정윤) 3위, 여자일반부 개인전 조하림 1위, 차지원 3위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시즌 첫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조하림 선수

문경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합기도 경북 대표 선발전 개최
오는 28일 문경에 경북 합기도 유망주들이 총집합한다. 경상북도합기도협회가 개최하는 ‘제107회 전국체전 합기도 경북 대표 선발전’이 문경에서 열린다. 이번 선발전은 경북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전국체전 출전을 위한 경북 대표 선발의 중요한 관문이 될 전망이다. 대회는 대련(체급별), 호신술 등 총 26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0월 제주특별

문경 최우창 시인, ‘디카시 창작 노트’ 발간
중등학교 역사교사로 퇴임한 문경의 최우창(64) 시인이 ‘최우창의 디카시 창작 노트’를 발간했다. 퇴임 후 독서와 집필에 전념하고 있는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왕성한 저술 활동을 이어왔다. 2012년 시집 『그 매미는 나무에서 울지 않았다』를 시작으로, 2014년 역사교양서 『별난 한국사 Keyword 상(上)』, 2015년 시집 『나는 개울가 자갈돌입니다』, 2017년 자기계발서 『앎엔삶』, 2019년 역사교양서‘『별난 한국사 Keywo
사설/칼럼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Ⅱ. 피지컬 AI의 기술적 토대
생각하는 AI에서 판단하는 AI로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의 핵심은 ‘생각하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즉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이다. 현실 세계는 멈춰 있지 않다. 자동차는 달리고 사람은 움직이며, 위험은 예고 없이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인공지능이 의미를 가지려면 계산 결과를 기다리는 존재가 아니라,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존재여야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바로 실시간 의사결정 인공지능(real-time decis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Ⅱ. 피지컬 AI의 기술적 토대
몸을 가진 인공지능피지컬 인공지능의 가장 큰 특징은 ‘몸’을 가졌다는 점이다. 디지털 인공지능(Digital AI)이 화면 속에서만 존재했다면, 피지컬 AI는 로봇(robot)과 액추에이터(actuator)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인다. 머리와 두뇌 역할을 하는 알고리즘이 있다면, 로봇과 액추에이터는 손과 발에 해당한다. 이 결합을 통해 AI는 단순히 생각하는 존재를 넘어 실제 행동하는 존재로 진화한다. 로봇의 역할로봇은 피지컬 AI의 몸체다.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Ⅱ. 피지컬 AI의 기술적 토대
센서의 의미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이 실제 세계에서 움직이고 작동하기 위해서는 외부 환경을 인식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인간에게 눈과 귀가 있듯, AI에게는 센서(sensor)가 그 역할을 담당한다. 센서는 빛, 소리, 온도, 압력, 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감지해 AI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센서 기술의 발전은 곧 피지컬 AI의 진화와 직결된다. 초기 센서의 한계과거의 센서 기술은 단순한 측정에 머물렀다. 온도계나 압력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Ⅱ. 피지컬 AI의 기술적 토대](https://mgmaeil.cdn.presscon.ai/prod/142/images/20260225/1771983244565_8267919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