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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연재)는 12일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를 산양면 불암리에서 우영했다. 이 버스는 정신건강검진ㆍ상담, 뇌파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캠페인,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연재 센터장은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에 이바지하여 주민들의 정신건강인식 수준을 제고시키고, 주민 스스로가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 주민주도형 정신건강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정
문경시립문희도서관 ‘나도 동화책 작가!’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립문희도서관 ‘나도 동화책 작가!’ 프로그램 운영

문경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부) 문경시립문희도서관은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당포초등학교 1, 2 학년을 대상으로 ‘나도 동화책 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 접근성이 낮은 학교를 대상으로 문경시립문희도서관에서 전문 강사를 파견해 지원하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이며, 문경초등학교, 용흥초등학교에 이어 올해는 당포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들은 매주 1회씩, 강사와 함께 독서 후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동화
마성면 공무원·이장들, 산불예방 첨병 역할 다짐

마성면 공무원·이장들, 산불예방 첨병 역할 다짐

문경시 마성면(면장 이혜동)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을 앞두고, 지난 11일 관내 이장들을 중심으로 공무원,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최근 잦은 비와 궂은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다소 낮아졌지만, 마성면은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관내 이장들이 중심이 돼 공무원, 산불감시원과 함께 산불예방 활동의 최일선에 서기로 하면서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의지를
점촌1동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점촌1동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문경시 자연보호점촌1동협의회(회장 김영길)은 12일 점촌1동 모전천(반쟁이 도랑) 일원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작업 등 환경을 정화했다. 회원 약 30명이 참가해 모전천 주변으로 떠내려 온 부유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환경캠페인을 함께 벌인 것이다. 이 협의회는 환경오염 행위 예방과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생활쓰레기 수거와 정기적인 감시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점촌1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

정치

사건사고

문경소방서, 중부내륙고속도로 3.5톤 트럭 화재 신속 진압… 인명피해 없어

문경소방서, 중부내륙고속도로 3.5톤 트럭 화재 신속 진압… 인명피해 없어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12일 오후 2시 5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4km 지점(문경시 불정동 불정터널 인근)에서 정차 중이던 3.5톤 트럭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속히 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0명과 장비 8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29분 만인 오후 2시 34분경 큰 불길이 잡혔으며, 이어 오후 2시 44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차량에서

문경시 가은읍 주택 화재

문경시 가은읍 주택 화재

7일 오후 4시 8분경, 문경시 가은읍 전곡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문경소방서(서장 민병관)는 소방대원 21명과 장비 10대, 가은남성의용소방대를 현장에 즉시 투입했다. 문경소방서의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5시 4분경 화재를 초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문경소방서는 이번 화재가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한 불티가 인근으로 튀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마성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실버 건강 밸런스 교실’ 운영

마성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실버 건강 밸런스 교실’ 운영

문경시 마성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실버 건강 밸런스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보건지소에서 25일부터 5월 13일까지 65세 이상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2회,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근력강화 및 낙상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사전/사후 체성분·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치매예방교육 ▲노년기 건강한 식단관리를

사회복지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정연재)는 12일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를 산양면 불암리에서 우영했다. 이 버스는 정신건강검진ㆍ상담, 뇌파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캠페인,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연재 센터장은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에 이바지하여 주민들의 정신건강인식 수준을 제고시키고, 주민 스스로가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 주민주도형 정신건강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정

문경시, 농업인안전보험ㆍ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5% 추가 지원

문경시, 농업인안전보험ㆍ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5% 추가 지원

문경시는 농작업으로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두 가지 보험은 농 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문경시에서 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는 자부담 25%만 납부하면 보험 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업인안전보험

문경시, 학교 주변·급식소 등 위생관리 강화

문경시, 학교 주변·급식소 등 위생관리 강화

문경시는 봄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음식 환경 조성을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6곳과 학교·유치원 급식소 6곳, 식재료 공급업체 7곳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합동점검을 한다. 식품위생감시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구성된 4개 반 8명이 참여해 ▲위생관리 상태 ▲부정·불량식품 제조·판매 여부 ▲급식시설 위생관리 상태 ▲식재료 보관 및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식재료 수거·검사를 병

교육문화

문경시노인회 부설 노인대학, 제23기 개강식 개최

문경시노인회 부설 노인대학, 제23기 개강식 개최

(사)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경규) 부설 노인대학이 13일 제23기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유진선 문경교육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문경시지회 임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문경시노인대학은 지난 2월 수강생 접수를 시작한 뒤 짧은 기간에 32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올해 학사일정은 12월까지 이어지며, 매주 화요일과

문경시립문희도서관 ‘나도 동화책 작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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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부) 문경시립문희도서관은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당포초등학교 1, 2 학년을 대상으로 ‘나도 동화책 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 접근성이 낮은 학교를 대상으로 문경시립문희도서관에서 전문 강사를 파견해 지원하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이며, 문경초등학교, 용흥초등학교에 이어 올해는 당포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들은 매주 1회씩, 강사와 함께 독서 후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동화

문경시립모전도서관, 체험형 동화구연 상반기 운영

문경시립모전도서관, 체험형 동화구연 상반기 운영

문경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부) 문경시립모전도서관은 오는 4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관내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독서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기술과 동화구연이 접목된 20여 편의 실감형 콘텐츠로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동화 속 일원이 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동화에 몰입하며 즐길 수 있다.프로그램은 관

사설/칼럼

이민숙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Ⅱ. 피지컬 AI의 기술적 토대

전기가 멈추면 지능도 멈춘다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과 발로 움직이는 인공지능이다. 이러한 능력의 바탕에는 언제나 에너지, 특히 전력이 있다.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아무리 정교해도 전력이 끊기면 피지컬 AI는 단순한 금속과 회로로 돌아간다. 전기는 피지컬 AI의 혈액이며, 에너지 문제는 곧 지능의 지속성 문제다. 그래서 피지컬 AI 시대를 논할 때 에너지·전력 문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과제가 된다. 디지털 A

이민숙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Ⅱ. 피지컬 AI의 기술적 토대,

흐르는 데이터가 판단을 바꾸다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의 판단은 멈춰 있는 데이터가 아니라 흐르는 데이터에서 나온다. 과거 인공지능은 저장된 자료를 분석해 결과를 도출했다. 그러나 현실 세계는 시시각각 변한다. 사람의 움직임, 차량의 속도, 기계의 진동, 자연환경의 변화는 순간마다 새로 발생한다. 이러한 정보를 즉시 반영하는 것이 실시간 데이터(real-time data)다. 실시간 데이터는 피지컬 인공지능의 혈액과 같으며, 이 데이터

이민숙

[지홍기 칼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 Ⅱ. 피지컬 AI의 기술적 토대

하나의 감각에서 통합된 감각으로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시대의 중요한 특징은 기계가 하나의 감각이 아니라 여러 감각을 동시에 활용한다는 점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 멀티모달 인공지능(multimodal AI)이다. 인간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피부로 느끼며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피지컬 인공지능도 마찬가지다. 카메라(camera)만으로는 현실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소리, 거리, 압력, 온도 등 다양한 정보가 결합될 때 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