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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09일 21시16분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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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 도로변 풀 베고 청소

마성면새마을회(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8월8일(화) 새벽부터 회원 25명이 모인 가운데 하내1교에서 가은읍 경계 구간의 도로변에 풀을 베고 청소를 했다.

이날 활동은 6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 이어진 장마로 우거진 수풀을 정비해 시야를 확보, 안전을 지키고, 미관을 개선위해 실시됐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새벽부터 도로변 제초 및 환경정화 활동을 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최근 식재한 도로변 코스모스의 원활한 성장으로 마성면 주민 및 방문객을 위한 멋진 경관이 연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수 회장은 “더운 날씨에 2차에 걸쳐 풀베기 활동으로 고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해진 도로변 경관을 보며 지나가시는 분들이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아울러 회원들께 국수를 대접해주신 이경애 문경시새마을부녀회장님과 격려해주신 전기석 면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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