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 강연 개강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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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09일 21시40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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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 강연 개강

경상북도립점촌공공도서관(관장 배경규)은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3차 강연 ‘아리랑의 맛과 멋’을 주제로 8월9일(수) 개강하고,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앞으로 2주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을 대중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우리나라 아리랑계의 거두인 ‘김연갑 선생’을 모시고, 아리랑의 어원과 현황, 우리나라에서 전승되고 있는 아리랑을 소개하고, 아리랑에 들어있는 정신과 가치를 지역민들이 함께 나눌 수 있게 구성했다.

점촌공공도서관 권인숙 담당은 “길 위의 인문학 ‘아리랑의 맛과 멋’을 통해 아리랑도시 문경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고, 한국의 소리인 아리랑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관련 문의사항은 경상북도립점촌공공도서관 054-550-3607.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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