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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10일 18시07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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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신재생에너지시대의 도래와 문경시 대응전략

문경대학교, 제3회 시민대토론회 연다
기후변화에 따른 신재생에너지시대의 도래와 문경시 대응전략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지역개발연구소(소장 지홍기)는 ‘제3회 시민대토론회’를 8월 23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1시 등록시작) 5시 30분까지 영강문화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신재생 에너지시대의 도래와 문경시 대응전략”을 주제로 제1부 발표와 제2부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이 주제는 2015년 파리기후협정 체결에 이어 지난 해 신 기후 체제 출범에 따른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정 및 녹색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강화를 배경으로 한 것이며, 우리 지역사회의 새로운 관심사인 폐광지역 진흥을 위한 관련법과 제도 및 진흥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선정되었다. 

제1부에서는 지홍기 문경대학교 특임교수(전 국가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의 ‘기후변화에 따른 녹색성장과 신재생에너지시대의 도래’, 성락준 ㈜에이치에너지 대표(전 한화큐셀코리아 국내사업팀장)의 ‘태양광 발전사업의 재무구조와 수익성 분석’,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의장)의 ‘신재생에너지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박진호 영남대학교 교수(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에너지산업 MD)의 ‘지역맞춤형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가 진행된다.

제2부에서는 김안제 문경대학교 석좌교수가 좌장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시민대표들과 함께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경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는 2016년 5월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는 지역 밀착형 연구소 확립을 목적으로 개소한 이래, 지역 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문경미래포럼’과 ‘시민대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민숙 대표 (shms2004@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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