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는 문경사람들, 고향사랑 뜨거워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교육문화
2017년12월05일 17시25분 17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부산 사는 문경사람들, 고향사랑 뜨거워
재부문경향우회 2017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최

부산 사는 문경사람들, 고향사랑 뜨거워
재부문경향우회 2017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개최

부산에 사는 문경사람들의 고향사랑 열기가 뜨겁다. 재부문경향우회(회장 박무수)가 12월3일 부산 다이아몬드호텔 5층 대연회장에서 개최한 ‘제6차 정기총회 및 2017년도 송년의 밤’에 향우회원 40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달궜다.

1부 행사는 김오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김종재 직전회장 감사패 수여, 2017년 재정현황 보고, 2018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각 읍면동별 노래자랑으로 시작된 2부 행사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향우들에게 푸짐한 경품이 돌아가 훈훈하게 행사가 마무리됐다.

박무수 회장은 “지금까지 향우회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초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8년도에도 1천 300여 향우들과 함께 향우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최근 한국외국어대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진행한 2017년 한국지방브랜드경쟁력지수(KLBCI) 조사에서 문경이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 4위라는 실적을 이루었다.”며, “고향 문경을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재부문경향우회는 고윤환 시장이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재직하던 때 만들어 이날 고 시장은 친정에 간 것처럼 환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지현 문경시의회 의장도 참석했다.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69483924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 향토사가 노력으로, 고려명장 재탄생 (2017-12-05 18:08:19)
이전기사 : 문경중, 경북 100대 교육과정 우수교 선정 (2017-12-05 17:19:01)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7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