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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11일 21시59분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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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수도권 전담여행사 2곳 지정

문경시는 올해에도 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수도권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경시 전담여행사 2곳을 선정했다고 3월9일 밝혔다.

전담여행사는 여행스케치여행사, 짚라인코리아(주) 이 업체들은 앞으로 1년간 수도권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특별한 문경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자사 홍보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모객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전담여행사 2곳은 문경시와 사전 협의된 여행상품을 구성하고 축제장(전통찻사발, 오미자, 사과), 전통시장, 농촌체험, 농특산물직판장, 도자기홍보판매장, 문화의 거리 등을 주요 코스로 포함하게 된다.

문경시는 지난 9일 전담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전담여행사 역할과 지원 사항에 대한 안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토론을 갖고, 문경새재, 철로자전거, 전통시장, 도자기박물관(홍보판매장) 등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았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전담여행사 선정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특히, 4월28일(토)부터 5월7일(월)까지 10일간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최우수축제 문경전통찻사발축제와 연계한 특색 있는 문경패키지 여행상품을 발굴하고 홍보하여 지역 경제 시너지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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