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2동, 튤립향기 맡으며 함께 사진 찍어요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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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13일 19시56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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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 튤립향기 맡으며 함께 사진 찍어요


점촌2동에서는 지난해 11월 청사 옆 빈 공간과 영신 바르게 소공원 일대에 푸르미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튤립 4,500본과 비올라, 팬지 5,000본을 심었다.

이미 영신 바르게 소공원 일대에는 노란색, 붉은색 튤립이 만개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청사 옆 빈 공간에 심은 튤립은 꽃망울을 하나 둘씩 터트리고 있으며 4월 중순경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점촌2동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튤립 포토존을 조성하여 눈으로 즐기며 이색 추억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매일 오전, 오후 한 차례씩 사진 촬영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점촌2동 주민 안재홍씨는 우리 동 지역에 튤립과 비올라, 팬지가 만발해 보기에도 좋고 화사한 봄 향기를 전해주어서 많은 주민들의 마음의 쉼터가 되고 있다.”고 했다.

김재윤 점촌2동장은 다년생인 튤립은 매년 봄철이면 그 아름다운 모습을 주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며,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은은한 튤립향기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shms2004@hanmail.net (이민숙 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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