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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4일 19시56분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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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국 문경대 총장, 해외현장학습 파견학생 격려

신영국 문경대학교 총장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에 선발돼 출국을 앞두고 있는 간호학과 3학년 우순구, 정재민, 정지혜 학생을 위해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신영국 총장은 “국제경쟁력을 갖춘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와 학교에서 지원하여 운영되는 과정이니 만큼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임해주길 바라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특히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고 16주의 기간을 잘 계획하고 활용하여 알차게 보내고 돌아오길 당부한다.”고 격려했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에 선발된 3명의 학생들은 5월13일부터 8월31일까지 16주 동안 미국 오하이오의 WITCC공립대학(Western lowa Tech Community College)에서 어학교육을 포함한 현지적응교육 및 병원 직무실습프로그램에 각각 8주씩 참여한다.

문경대학교는 2011년부터 매년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해외인턴십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세계를 향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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