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인터넷 클리닉’사업 효과 커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18년06월11일 19시55분 17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인터넷 클리닉’사업 효과 커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인터넷 클리닉사업 효과 커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훈)은 최근 3년 동안 인터넷과몰입 고위험사용자군 35, 잠재적 위험사용자군 27명 등 총 63명의 아동, 청소년에게 인터넷 클리닉서비스를 제공해 52명이 잠재적 위험 또는 일반 사용자 군으로 개선됐다고 611일 밝혔다.

2012년부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진행해 온 인터넷 클리닉사업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에 과몰입한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개인 상담, 인터넷 사용조절, 게임 대체활동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고위험에서 잠재적 위험으로 한 단계 낮아진 사람이 21, 고위험에서 일반사용자로 두 단계 낮아진 사람이 3, 잠재적 위험에서 일반사용자로 한 단계 낮아진 사람이 12명이었다.

이에 따라 문경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이 올바른 인터넷 사용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가족에게도 인터넷 사용 관련 정보와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 서비스를 받으려면 만18세 이하 청소년으로 인터넷과몰입 척도검사 결과 서비스가 필요한 아동(고위험, 잠재적 위험) 판정을 받은 사람이다.

서비스 대상판정을 받으면 소득 기준에 따라 2만원, 4만원만 내면 나머지는 정부지원금으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으며, 관련 서비스의 궁금한 사항은 복지관 사회서비스팀(070-4713-60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46346162  입력
[1]
다음기사 : 보건소, 방문전담인력 역량강화 및 친절교육 (2018-06-14 21:40:01)
이전기사 : 2018 문경시청소년어울림마당 ‘문경달인을 찾아라’ (2018-06-11 19:52:51)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