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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06일 19시50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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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FTX 실시하고, 교양아카데미 개최

집단폭력 현장대응력 향상 모의훈련(FTX)

문경경찰서(서장 박명수)75(), 영신유원지에서 적극적인 공권력 행사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집단폭력 현장대응력 향상 모의훈련(FTX)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남성 10여명이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상황을 가정, 112종합상황실, 지역경찰, 형사팀, 112타격대가 공조해 신속한 현장장악과 상호 분리 등 초동조치부터 검거까지 체계화된 대응력을 체득하는 훈련으로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했다.

박명수 서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집단폭력 대응 매뉴얼과 개선된 시스템을 점검하고, 강력사건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공권력 행사와 현장대응력 강화를 통해 안전한 문경 지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문경경찰서 교양아카데미 개최

문경경찰서는 5, 6일 양일간 인문학을 주제로 전 직원 대상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문경경찰서는 이근철 에듀맥스 전문연구위원, 권영찬 개그맨 겸 교수(KBS‘무엇이든 물어보세요고정게스트) 2명을 초청, 인문학 소재로 삶의 작은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초청 강사 이근철 교수는 노자인문학이라는 주제로 노자의 도덕경의 구절을 토대로 일상생활 속의 자연스러움,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상호 존중을 통해 행복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권영찬 교수는 인생지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통해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 너무 기뻐하거나 좌절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특히 항상 미소를 띠어 자신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현장경찰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점촌파출소 전문석 경위는 주취자들과 상대를 하다 보니 행복이라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왔다. 강사님 말대로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궁극적으로 문경시민을 위한 길인 것 같다.”고 했다.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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