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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05일 17시04분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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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온열질환 사망자 잇달아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문경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잇달아 나왔다. 

8월2일 오후2시 문경시 한 주택 마당에
90세 여성이 쓰려져 있는 것을 딸이 발견해 119에 신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북도 관계자는 "의사가 사인을 열사병으로 추정해 온열질환 사망자로 분류됐다. 고령인 데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게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했다.

이날 문경은 낮 최고기온이 37.9로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다.

84일 오후 5시께 문경시 산북면 흑송음달길 한 텃밭에 쓰러져 있던 A모씨(89)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이날 오전에는 자신 소유 텃밭에서 이웃에 사는 친척 아주머니와 함께 풀 제거작업을 했으나 오후에 혼자 작업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고성환 편집국장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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