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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11일 18시54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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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바쁜 일정 보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도로변 제초작업

문경시 점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명식)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99일 오전 5시부터 영강체육공원, 자전거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도로변 제초 작업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영강체육공원, 자전거도로변 구간을 말끔하게 단장했다.

특히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영강체육공원 제방 산책로, 자전거 도로변의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고선희 점촌3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점촌3동 만들기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영신유원지 자율방범순찰대 해단식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는 또 이날 회원 30여명과 고선희 동장, 김창기 시의회 부의장, 고우현 도의원, 김재오 개발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신유원지 자율방범대 해단식을 했다.

방범활동은 점촌3동 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점촌3동위원회가 공동으로 자율방범대를 구성해 622일부터 99일까지 80일간 매일 저녁8시부터 12시까지 실시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풀베기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임병화, 부녀회장 신순이)97일 오전5시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을 찾아오는 귀향객들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영강천변, 철도변, 새마을 소공원에서 제초작업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풀과 잡목이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과 소공원 주변을 이른 새벽부터 이틀 동안 제초작업과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각종 행사와 환경정비를 도맡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해마다 김장김치 나눔 행사도 해오고 있다.

고선희 점촌3동장은 아직도 무더위가 가시지 않은 날씨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각종 환경정비활동에 점촌3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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