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국회의원, 저출산정책 미진 총리 인정 이끌어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정치
2018년11월09일 20시53분 7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최교일 국회의원, 저출산정책 미진 총리 인정 이끌어

최교일 국회의원, 저출산정책 미진 총리 인정 이끌어

최교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문경예천영주)11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저출산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고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송구스럽게 생각한다.”최 의원님의 지적에 대해 정부의 미진한 점을 인정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해 직접 챙겨보겠다.”고 밝혔다.

이 보다 앞서 최 의원은 3일, 4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지역구에서 활발한 지역구 활동을 전개했다. 그 중 문경에서는 문경시당원협의회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으며, 제7회 문경시 노사정한마음걷기대회에도 참석했다.



고성환 편집국장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32314147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 고우현 도의원, 현지감사 이어가 (2018-11-13 21:31:08)
이전기사 : 최교일 국회의원, 당내 국감우수의원 선정 (2018-10-30 22:51:3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