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 주방용 ‘K급 소화기’비치 당부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19년01월11일 19시50분 13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소방서, 주방용 ‘K급 소화기’비치 당부

문경소방서, 주방용 ‘K급 소화기비치 당부

문경소방서(서장 오범식)는 식용유 화재 발생 때 기름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층(비누화 작용)을 만들어 화염을 차단하고 기름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 발화 등을 방지 할 수 있는 ‘K급 소화기를 비치해 달라고 111일 당부했다.

식용유 화재에 물을 뿌리면 불길이 더 번질 수 있고, 일반 분말소화기로 화염을 제거해도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보다 높아 재 발화 가능성이 있는데 따른 것이다.

20174월 개정된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르면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과 군사시설 등의 주방에 주방용 소화기를 1대 이상 설치해야 한다.

오범식 서장은 주방의 식용유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 “주방용(K)소화기를 비치해 주방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57644977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청년회의소, 사랑의 쌀, 라면 기탁 (2019-01-11 19:53:31)
이전기사 : 문경시, 귀농귀촌 지원 신청자 모집 (2019-01-11 14:08:58)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