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의집, ‘메이커(Maker)통합활동’ 운영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19년03월13일 11시26분 9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청소년문화의집, ‘메이커(Maker)통합활동’ 운영

청소년문화의집, ‘메이커(Maker)통합활동’ 운영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꼭 필요한 디지털 창의활동의 일환으로 메이커공작소를 설치하여, ‘메이커(Maker) 통합활동’ 상반기교육을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운영한다.

메이커 통합활동은 카미코딩, 터틀코딩, VR체험, 3D프린터, 3D펜, 레이저조각기, 드론코딩, 드론시물레이터, 비트브릭 자동차 등 메이커 관련 다양한 분야를 참가자 스스로 직접 만들어 체험해 봄으로써, 4차 산업 기술 학습을 통해 컴퓨터 사고력 신장과 창의력 개발, 논리적 사고, 융합적 사고를 성장하게 한다.


2019년도 청소년문화의집 메이커통합활동 운영은 메이커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등을 대상으로 상반기, 여름방학, 하반기 등 각 15회차, 연인원 약 1290명이 메이커통합활동에 참여하여 수료(3D창의융합협회)하게 된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메이커(Maker) 통합활동’은 세계적·시대적 요구에 꼭 필요한 것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핀란드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정규과목으로 편성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여러 시범운영을 거쳐 청소년들 교육에 점차 확대되는 추세로, 이번 활동을 통하여 문경의 청소년들이 메이커 리더로 성장하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메이커 통합활동 문의는 전화(☎054-550-6096)로 연락하면 된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04@hanmail.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83917740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대상 결핵예방 교육 실시 (2019-03-13 11:31:24)
이전기사 : 선관위, 조합장선거 투·개표소 최종점검 (2019-03-13 11:19:18)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