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주택신축현장에서 바위에 깔려 2명 사상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건사고
2019년03월31일 23시17분 84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 주택신축현장에서 바위에 깔려 2명 사상
문경 주택신축현장에서 바위에 깔려 2명 사상
문경의 산골마을 개인주택 신축 공사현장에서 바위에 깔려 인부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31일 오후 430분쯤 문경시 동로면 석항2리 마을회관 인근 농가 주택 공사장에서 근로자 A(61) 씨가 바위에 깔려 숨지고 B씨가 다쳤다. 숨진 A씨 등은 건축주가 인력회사를 통해 고용한 인부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택지 조성용 부지 평탄 작업을 하던 중 바위를 깨고 있었는데 굴러온 바위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동로면 석항리 일대는 바위와 큰돌이 많은 것으로 안다""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매일신문 문경 고도현 기자





문경매일신문
문경매일신문 (shms2015@daum.net) 기자 
 

[1]
다음기사 : 문경에 폭발물 설치신고, 골머리 (2019-04-24 20:38:36)
이전기사 : 문경시내 카센터 불나 (2019-03-31 23:10:15)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