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1, 2동 도시재생 250억 선정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시정
2019년04월10일 00시45분 21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점촌1, 2동 도시재생 250억 선정

문경시 점촌1, 2동 도시재생 250억 선정

문경시 점촌C!! RE:Mind 1975’가 국토부 선정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점촌 원도심 활성화사업은 문경시가 두 번의 도전 끝에 이룬 쾌거로, 문경시 점촌1, 2동 일대 224,000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250억 원(국비 150, 지방비 100)을 투입하는 것이다.

문경시는 탄광 호황으로 전성기를 누렸으나 1989년 석탄산업 합리화정책 이후 급격한 인구 감소로 쇠퇴가 진행돼 왔으며, 대상지인 점촌1, 2동 일대는 인구감소, 총사업체 수, 노후건축물 비율에서 매우 높은 쇠퇴도를 보였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대상지를 우선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도시재생대학, 주민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재생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주민들과 함께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계획에 적극 반영했다.

또한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 문경문화원, 문경대학교 등 지역의 문화, 교육기관과 원도심 활성화를 열망하는 상인, 청년들과 상생협약을 체결하는 등 거버넌스 구축에도 힘썼다.

이에 따라 점촌 문화자원 활용사업 ‘1975 점촌 광부의 거리찻사발 공방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인프라 개선사업 세대공감 어울림센터지역커뮤니티 강화 및 생활SOC 확충 사업 문학 어울림 아카데미등이 있으며, 중앙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청년몰 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하여 상권 및 커뮤니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국토부 공모를 추진했으나 예상치 못하게 올해 공모 일정이 앞당겨지며 활성화계획 승인 절차를 숨 가쁘게 진행해왔다.”, “각고의 노력 끝에 사업이 선정된 만큼 점촌의 인구와 산업이 가장 부흥했던 1975년 전성기를 목표로 사업을 착실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48일 제1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어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총 22곳을 선정했으며, 중심시가지형은 경북에서 문경시가 유일하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95384665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시 승진 인사 발표 (2019-04-12 10:58:52)
이전기사 : 문경시, ‘맘(mom&mind) 편한 돌봄공부방’ 운영 (2019-04-10 00:21:59)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