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초, 문경이야기 옛길 탐방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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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2일 17시23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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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초, 문경이야기 옛길 탐방


산양초등학교(교장 김문태)는 4월 10일(수) 문경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문경이야기 옛길 탐방’ 활동에 3-5학년 학생 35명이 참여하였다. 이 행사는 본교 특색교육으로 ‘우리는 신문경인 내 고장 사랑 탐방’ 활동으로 한 학기에 1번씩 실시하는 특색활동이다.

먼저 탐방한 곳은 하늘재였다. 하늘재를 오르고 내리면서 하늘재라는 이름이 생긴 유래와 얽힌 이야기와 나무들에 대해서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어 진남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벚꽃이 멋지게 피어있는 진남교반 아래에서 기념촬영도 하고 드론을 띄워서 진남교반의 영상을 찍고 참가한 학생 모두 함께 즐거움의 함성을 질러 보기도 했다.


다음 코스로는 토끼비리와 고모산성이었다. 토끼비리라는 이름이 왜 생겼는지 산성에 대해서는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끝으로 석탄박물관을 들러서 옛날 광부들이 석탄을 캐는 과정에 대해 영상도 보고 직접 은성 갱도에 들어가서 광부들이 채광했던 현장을 직접 보고 그때 당시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문경이야기 옛길 탐방에 참여한 3학년 김 ○ 학생은 “교과서에만 보던 우리 문경의 지역을 내가 직접 와서 보고 체험을 해 보는 아주 소중한 경험이 되었던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탐방을 계기로 우리 문경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다음에도 계속해서 우리 고장을 알아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활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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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04@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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