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결혼이민여성 대상 한국문화이야기 개강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교육문화
2019년04월14일 19시19분 5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결혼이민여성 대상 한국문화이야기 개강

문경시, 결혼이민여성 대상 한국문화이야기 개강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가 문경시로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문경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성욱)412쉽고 재밌는 한국문화이야기를 개강했다.

이 교육은 점촌공공도서관이 주관해 이야기와 체험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문경 거주 결혼이민여성들이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12까지 총10회로, 오는 614일까지 진행된다.

조성욱 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재미있고 쉽게 배워 한국문화에 대하여 이해함으로써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여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26967779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 호서남초교 6학년들 경북도의회 체험 (2019-04-15 00:12:04)
이전기사 : 문경시, 찾아가는 아리랑학교 개강 (2019-04-14 19:12:23)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