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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5일 00시12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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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 호서남초교 6학년들 경북도의회 체험

문경 호서남초등학교(교장 이재명) 6학년 51명은 412()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를 찾아 23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했다.

문경출신 고우현 도의원(교육위원회)은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히 본회의장 견학에 그치지 않고,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일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로 조례안과 건의안을 처리하는 등 실제 경상북도의원으로서의 의정 활동을 체험했다.

특히 의장 선거에는 4명의 출마자가 정견 발표를 한 후 무기명 투표로 의장을 직접 선출하기도 했다.

또한 미래의 도의원을 꿈꾸며 5분 자유발언으로 학생들이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본회의장에서 직접 발언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우현 의원은 지역의 초등학생들이 직접 도의회를 방문해 일일 도의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지방의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호서남초등학교 김시문 교사는 “6학년 교육 과정에 있는 내용이라 학생들에게 무척 유익했고, 교실에서 수업하는 것 보다 직접 체험을 통해 의미 있고, 살아있는 경험이 됐으며 앞으로 도내 다른 학교들도 참여기회가 확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장경식 의장은 청소년 의회교실은 우리 경북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으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21세기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가는데 소중한 현장교육이 되었기를 바란다.”, “금년에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횟수도 확대를 했고, 운영 프로그램의 내실화도 함께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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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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