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1동 새마을회, 밑반찬 나누고, 자율방범순찰대 발대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19년06월07일 01시19분 7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점촌1동 새마을회, 밑반찬 나누고, 자율방범순찰대 발대

점촌1동 새마을회, 밑반찬 나누고, 자율방범순찰대 발대

점촌1동 새마을회(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최춘옥, 문고회장 하춘식)64일 독거노인 가정 등 22가구를 찾아 밑반찬을 나눴다.

전인표 회장은 새마을에서 파지 및 헌옷 수거 등 봉사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정성스럽게 담근 열무김치와 멸치볶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귀옥 동장은 항상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달라.”고 인사했다.

또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2019 자율방범순찰대발대식을 갖고 야간 방범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도의원, 시의원, 동 각 도움단체 회장, 문경시 새마을회지회장과 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점촌1동 새마을 자율방범순찰대는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1시까지 학교주변, 취약 지역을 순찰해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올해 9월말까지 운영 할 예정이다.

전인표 새마을자율방범대장은 “2012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해 시작한 자율방범순찰을 올해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77826491  입력
[1]
다음기사 : 점촌4동 새마을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2019-06-07 01:22:29)
이전기사 : 문경시 마성면, 현충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2019-06-07 01:12:57)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