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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7일 21시36분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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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대학 문경시의원, “검토하겠습니다에 일침

7선 시의원으로 20년 이상 문경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탁대학 의원이 717일 집행부 공무원들의 검토하겠습니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라는 답변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 ‘해현경장(解絃更長), 줄을 풀어 다시 고쳐 매자.’며 분발을 촉구했다.


탁 의원은 이날 제228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시정에 미비한 점도 없지 않다.”, “1년간을 지나오면서 시정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협의회,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시정운영에 대해 건의, , 시정 사안에 대하여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본회의 결의를 통해 집행부에 전달하였으나 그 결과 조치가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했다.

탁 의원은 그동안 체계적인 가로수 식재와 관리대책, 노상적치물 정리, 읍면동 동굴 정비, 영신 영강생활체육공원 내 고정식 또는 간이 풀장 설치, 미세먼지 제거 청소차와 하절기 폭염대비 살수차 구입운행, 영신유원지~포내 출렁다리 설, 물놀이 페스티벌 개최, 중앙전통시장과 어울림 마당, 닭전골목 활성화 방안 등 수 십 가지의 의견을 제시했으나, 결과는 답변을 위한 답변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질문의 핵심은 상실한 채 모두가검토하겠습니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시행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 행정과 의회의 현주소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가로수 제거와 식재, 중앙시장 어울림마당, 문학의 거리(중앙2~5호선)정비사업 등을 지적하고, 시 당국의 사고의 변화를 촉구하면서 동시에 과감한 설계변경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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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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