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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20일 16시40분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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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주) 박희일 대표이사 취임

대표이사 문제로 파행을 겪어왔던 문경관광개발주식회사가 지난 3월 4일 제16차 주주총회에서 후임 대표이사로 박희일(65) 전 문경레저타운 전무이사를 선임하고도 소송이 걸려 있어 취임을 못하다가 8월 14일 재판이 종결돼 마침내 취임하고, 정상화됐다.

그동안 현영대 전 대표이사 직무정지로 지난 2018년 6월 5일부터 법원이 선임한 김인현 변호사가 대표이사 직무를 수행해 왔다.

그러나 현영대 전 대표이사가 법원에 이의를 제기해 1,2,3심까지 응소하면서 정상화되는데 시간이 걸렸다.

이날 대법원은 심리불속행기각했으며, 이에 따라 김인현 대표이사 직무대행 임기가 종료되고, 동시에 박희일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하게 된 것이다.

박희일 대표이사는 38년간 문경시에서 공직생활을 했으며, (주)문경레저타운 전무이사와 감사로 재직했다.

박희일 대표이사는 “내부적으로는 경영합리화를 통한 비용절감과 주주명부 등의 관리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수령하지 않은 배당금과 명의변경(매매, 상속, 증여)등 주주님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사회 운영을 조화롭게 하여 갈등을 없애고, 회사와 주주를 위하며, 소액주주 권리 확보, 거래 활성화, 고배당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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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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