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호러체험 성황리 마쳐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교육문화
2019년08월20일 17시05분 10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호러체험 성황리 마쳐

문경시, 호러체험 성황리 마쳐

문경시는 8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5일 동안 문경에코랄라 가은오픈세트장에서 ‘2019 문경Ghost Park체험(전설의 귀신in 가은)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문경에서 새롭게 시도 된 호러행사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은 귀신들과의 오싹한 체험과 함께 한 여름밤의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인 킹덤 등 호러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한 가은오픈세트장에서 개최, 실제를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세트장 구성과 연기자들의 호러연기로 참가자들에게 이색체험을 선사했다.

낮에는 레벨1구성으로 에코랄라체험과 함께 호러체험을 즐기고 오후7시부터 진행된 레벨2는 어두워진 세트장을 배경으로 극강의 공포를 체험하는 구성으로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분장체험, 눈알사탕 등 호러 간식과 소품들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휴식zone의 물총놀이와 물대포 등은 깜짝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친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은 “평소 호러체험을 좋아해 축제장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 이번행사는 실제 같은 세트장 구성과 귀신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정말 최고였다.”며, “벌써부터 내년행사가 기다려진다.”고 했다.

‘역병이 걸린 마을 사람들을 위한 치료제를 구하라!’라는 미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토리가 있는 미션형 체험으로 기존의 페스티벌형 호러체험과는 차별화된 문경만의 호러축제라는 평을 받았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72603514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출신 박동진 인천상륙작전 영웅 추모제 거행 (2019-08-20 17:26:29)
이전기사 : 문경에서 제38회 전국 근대5종 선수권 대회 (2019-08-19 19:30:25)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