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국회의원,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신중해야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정치
2019년10월04일 22시45분 7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최교일 국회의원,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신중해야

최교일 국회의원,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신중해야

최교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문경영주예천)104일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우리나라의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달라고 주문했다.

우리 정부는 지난 920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여부를 처음으로 공식 안건으로 상정한 바 있다.

이는 지난 726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등 발전된 국가가 WTO에서 개도국 지위를 인정받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90일 이내에 WTO가 진전된 안을 내놓지 못하면 해당 국가에 대한 개도국 대우를 일방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었다.

우리나라는 1996OECD 가입을 계기로 농업분야에서만 예외적으로 개도국 특혜를 받아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62216246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시선관위, 문경시민체전 현장 홍보 (2019-10-13 17:19:12)
이전기사 : ‘광화문집회’ 문경사람도 많이 참가 (2019-10-03 21:52:11)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