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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0일 21시18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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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사과장터, 개장 9일 만에 8억 판매

문경사과축제를 문경사과장터로 변경해 열고 있는 문경시는 이 장터가 대박을 예감하고 있다고 1020일 밝혔다.

단풍놀이로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면서 자연스럽게 이 문경사과장터에도 인산인해를 이뤄 형형색색, 가계각층의 방문객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는 것.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하여 행사일부를 축소해 사과장터로 운영했지만 문경사과를 맛보기 위해 장터를 찾는 인파는 변함이 없어 문경사과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사과를 판매하는 농민이나, 맛있는 문경사과를 시중보다 싸게 산 관람객이나 모두 만족하는 표정이다.

그 결과 20일까지 문경사과장터에는 19만 명이 찾아 8억 원어치의 사과가 팔려 대박이 예상되며, 다른 농특산물도 16천만 원이 팔려 사과장터 효과를 높이고 있다.

문경사과장터의 인기스타는 감홍은 현재 최상품 5킬로그램이 35천원으로 지난해보다는 30%, 시중보다는 약 1만 원정도 싼 가격에 팔리고 있어 사과 마니아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문경사과장터는 오는 27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사과특판부스 외에도 사과 따기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사과관련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주말 가족단위 나들이에 최적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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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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