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지방분권 개헌 경북토론회 공동개최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19년10월21일 23시50분 9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지방분권 개헌 경북토론회 공동개최

문경시, 지방분권 개헌 경북토론회 공동개최

문경시는 경북주민자치회,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와 함께 1021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지방분권 개헌 경북토론회를 개최했다.

다시 지방분권 개헌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지홍기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의장, 윤병진 경북주민자치회 회장, 이창용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박재율 지방분권전국회의 상임공동대표, 조영창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정책위원 등이 참여해 지방분권 개헌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단체 관계자는 지방분권 개헌은 정치 갈등 고조에 따른 사회분열 심화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지방소멸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살리기의 한 방편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런 뜻 깊은 토론회가 문경에서 개최된 것을 환영하며, 이번 토론회가 지방분권 개헌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역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22126929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시 호계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간담회 가져 (2019-10-22 19:24:24)
이전기사 : 문경외식업회, 문경시 도시재생 협력 나서 (2019-10-20 19:37:37)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