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여고 치매서포터즈단' 치매보듬마을 봉사활동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19년11월04일 18시49분 6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여고 치매서포터즈단' 치매보듬마을 봉사활동

'문경여고 치매서포터즈단' 치매보듬마을 봉사활동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112() 문경여자고등학교 치매서포터즈 단원 30명과 함께 점촌312(우지동) 마을회관에서 보듬마을 환경개선 및 허브꽃밭 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517일 문경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134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서포터즈의 역할이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선도학교로 지정하였으며, 선도학교 지정에 따른 현판전달과 업무협약(MOU)체결했다

이번 치매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소년 스스로의 공감()문화 실천 분위기조성으로 점차적인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탈피하고 고령사회에서의 공동 돌봄 방안 모색에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기관단체의 치매서포터즈 발굴과 활동 지원으로 불편함 없이 치매어르신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치매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55672478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아이가 꿈’ 핸즈온 프로그램 실시 (2019-11-04 19:33:36)
이전기사 : 문경시 영순면, 어르신 생신잔치 (2019-11-03 18:42:53)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