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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17일 20시30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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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학메카 경북본부 문경에서 창립

() 대한민국 문학메카 경북본부가 문경에서 창립된 것으로 1115일 알려졌다.

황하택 시인이 이사장을 맡아 전국 조직을 확대하고 있는 대한민국 문학메카는 지난 114일 오후5시 문경관관호텔에서 경북본부 창립총회를 가졌으며, 문경문학관 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의리 시조시인이 경북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이 자리에서는 또 문경시 회장으로 이창근 문경새재문학회장, 상주시 회장으로 함창읍에 거주하는 김숙자 시인이 임명장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황하택 이사장, 이상규 경북대학교수, 홍철 전 대구카톨릭대학 총장, 전경홍 한국의사수필가협회장, 지홍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장, 한수남 교수, 김한식 광신대학교 교수, 김순복 좋은문학 발행인, 황봉학 청음시낭송예술원장, 안장수 수필가, 엄정옥 작가사상문인회장, 월파 이정환 도예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정의리 본부장은 경북본부 창립을 축하해주신 내빈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문학 붐이 활발하게 조성되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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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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