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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22일 19시20분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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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전 국회의원 토크콘서트에 2,500명 몰려

21대 국회의원선거 영주문경예천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장윤석 전 국회의원이 출연한 한 유튜브 생방송 현장에 2,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장윤석 전 의원은 121일 오후 영주시민회관에서 유튜브 고성국 TV’ 운영자인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와 라이브토크쇼를 갖고 새로운 방법으로 선거구민들에게 자신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자 이 자리에는 김진영, 권영창 전 영주시장, 신현국 전 문경시장, 지역구 전 현직 도의원과 시의원, 기업체 CEO, 각계각층 시민 등이 찾아왔으며, 특히 신현국 전 문경시장이 참석한 것을 두고 문경시민사회에서 설왕설래하고 있다.

일부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식장 밖에서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는 고성국 TV’를 시청하기도 했다.

특히 현 정국의 관심사인 전 법무부장관 조국 사건으로 많이 알려진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참석해 그간의 힘들었던 과정과 대학의 현 상황을 설명, 많은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이날 고성국 박사는 현재의 한국정치 현실과 관련해 보수가 일치단결하여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여야 하며, 공수처 설치, 연동제선거제도, 검찰개혁 등 많은 비민주적인 위헌 소지가 있는 법을 일방적으로 밀어 붙여 통과시킨 문재인 정권이 심판을 받아야 하며, 반드시 제 위치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에서 부도덕한 행위를 한 후보를 배척하는 올바른 공천과 지방소멸에 대한 대책, 동양대학교의 발전방향, 불합리한 선거구조정, 저출산, 청년대책, 국정교과서등 다양한 질의가 쏟아졌다.

답변에 나선 고성국 박사와 장윤석 예비후보는 정치적인 불합리한 문제 등은 자유한국당 중앙당에 전달하겠으며, 민심의 정치와 저출산과 청년들의 일자리부족으로 인한 지방소멸방지를 위해 지역에 맞는 산업도시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달성하기 위해 힘 있는 리더십을 가진 인물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모든 것을 해결하고 바로잡기 위하여 반드시 보수 우파가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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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환 객원편집국장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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