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마스크 생산업체 ㈜피앤티디, 마스크 1만장 기증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20년02월14일 19시03분 16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마스크 생산업체 ㈜피앤티디, 마스크 1만장 기증
문경시 마스크 생산업체 피앤티디, 마스크 1만장 기증
코로나19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는 가운데 문경시 가은농공단지에 입주한 마스크 생산업체인 피앤티디(대표 박종한)214일 마스크 1만장, 1천만원 상당을 문경시에 기증했다.

2018년 문경시 가은산업단지에 입주한 피앤티디는 황사마스크, 방진마스크, 방역복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최근 몇 년간 극심해진 미세먼지 현상에 힘입어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공공조달물품을 등록하는 등 마스크 시장을 개척해 전국 1위의 마스크 생산업체로 도약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로 최근 마스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쉴 새 없이 바쁘지만, 회사의 이익보다 지역 소외계층 질병 예방을 위해 이번에 기증한 것이다.
박종한 대표이사는 현재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수요가 폭주하는 상황이지만 관내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증하기로 결정했다.”더 많은 수량을 기증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스크 기증을 해주신 박종한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기증받은 물품을 아동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의 이동이 많은 곳에 우선적으로 전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문경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97835912  입력
[1]
다음기사 : 문경시 '코로나19' 2차 대책회의 가져 (2020-02-14 19:48:20)
이전기사 : ㈜일동플라스틱 김광진 회장, 고향 산북에 ‘사랑의 국수’ 기탁 (2020-02-14 18:56:58)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