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코로나19’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적극 펼쳐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20년02월14일 20시11분 9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시, ‘코로나19’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적극 펼쳐
문경시, ‘코로나19’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적극 펼쳐
문경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위축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기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경영부담을 경감시키는 시책들을 적극 펼치고 있다.

먼저 제1금융권에서 대출받기가 어렵고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을 위해 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하고 재단에서 출연금의 10배인 20억원까지 보증해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이자 중 2%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중이다.

또 지난해 1억원 예산으로 1인당 3백만원~5백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경영개선사업도 올해 3억원으로 증액했다.

이 사업은 올해 초 신청을 받아 소상공인들에게 인기를 끌어 조기 완료돼, 추가 예산확보를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에 대해 운전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하고 융자기간 2년 동안 이자 최대 4%를 지원하고 있다.

또 경북도내 유일하게 문경시만 적용되고 있는 폐광지역대체산업 융자금도 최대 30억원까지 1.75%의 저렴한 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이와 병행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중식시간에 시내 식당 이용하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을 찾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SNS 댓글로 주문하거나 콜센터로 전화하면 퇴근시간에 맞춰 상품을 배달해 주는 문경중앙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를 작년 12월부터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경시 변상진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지역상권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놓고 소상공인과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이름 비밀번호
 51686631  입력
[1]
다음기사 : 점촌2동 올해 첫 쌍둥이 출생 축하선물 전달 (2020-02-17 19:02:50)
이전기사 : 문경시 농기계, 가은, 영순농협에서도 임대가능 (2020-02-14 19:57:0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중앙9길 17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