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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19일 23시25분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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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코로나19 가짜뉴스 확산
문경시내 코로나19에 대한 또 다른 가짜뉴스가 2월 19일 밤 카톡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 박애주 보건사업과장은 이날 2240문경시에는 이 시각 현재 코로나19 관련 어떤 상황도 발생하지 않았다.”, “오전에 어제 떠돌던 오미자네청년몰의 헛소문 때문에 곤혹을 치렀는데, 또 확인되지 않는 가짜뉴스가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카톡에는 문경시장애인복지관 직원 대구 31번 여성과 같이 병원진료 받음. 현재 복지관 문 닫음. 혹시 복지관에 근무하시는 부모님 자녀에게는 안내가 필요합니다.’라는 문구와 휴관안내복지관 홈페이지 안내문이 떠돌고 있다.

문경시장애인복지관 휴관안내는 <코로나 19로 인한 공지>라는 제목으로 '다중이용 공공시설인 문경시장애인복지관은 이용인분들의 건강을 생각하여 20.2.20(목)~3.7(토)까지 복지관을 휴관합니다.'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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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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