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화학, 문경시에 마스크 1만장 기증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20년02월24일 18시46분 16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대명화학, 문경시에 마스크 1만장 기증

대명화학, 문경시에 마스크 1만장 기증


산양·영순농공단지에 입주한 마스크 생산업체인 대명화학(대표 박종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1만장(650만원 상당)224일 문경시에 기증했다.

대명화학은 201712월 식약처로부터 KF94/KF80 마스크를 승인완료 받아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해 매출액 및 성장세가 기대되는 생산업체로 자체 브랜드로는 휴안청이 있다.

박종대 대표이사는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경북에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관공서에 마스크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급박한 곳에 우선적으로 잘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마스크 기증을 해주신 박종대 대표이사님께 감사드린다.”기증받은 물품을 보건소에 배부하여 방역활동에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잘 전달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문경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1]
다음기사 : 2020년 문경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20-02-24 19:01:26)
이전기사 : 점촌전통시장 5일장, 잠정 휴장 (2020-02-23 19:55:19)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