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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26일 17시04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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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 23억 잉여금 적립

문경레저타운(대표이사 김진수) 17기 정기주주총회가 325일 오후 2시 문경시, 한국광해관리공단 등 주주 모두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진수 대표이사는 2019년도 실적을 보고하고 재무제표를 승인받았다.

이로써 문경레저타운은 2019년도 당기순이익 8억 원을 포함, 23억 원의 잉여금을 사내에 적립하게 됐다.

주주들은 최대 매출액 경신, 2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선정,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 획득, 지역사회 공헌 등 김진수 대표의 경영정상화 노력에 대해 특별한 감사를 표했다.

문경레저타운은 폐광지역의 경제 진흥을 목적으로 공공자금이 투입되어 설립된 법인으로서 사업 초기에는 비전문가의 운영으로 인한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였으나 201611월 김진수 대표가 6대 사장으로 취임한 후 지속적인 최대매출 경신과 영업흑자로 사업 수지를 개선하고 있다.

김진수 대표는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9117대 사장으로 임명됐으며 새로 임기를 시작하면서 고객중심 경영을 화두로 상생경영 확대 신사업 성장동력 발굴 사회(지역)와의 동행 혁신과 변화의 기업문화 사회적 가치와 안전경영을 표방했고 회사 조직을 개편하는 등 기존 성과에 안주하지 않는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회사의 운영에 있어서 주요 경영 현안을 직원들과 공유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해왔으며 준법을 강조해 왔는데 이것이 외부로부터의 간섭이 배제된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있게 한 밑거름이 됐다.

김진수 대표는 지역과 주주기관으로부터 다시 주어진 임기를 맡아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향토기업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고 싶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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