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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26일 18시07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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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현판식 개최

문경경찰서(총경 변인수)는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을 326일 개최했다.

디지털 기기와 정보 통신 기술을 매개로 온오프라인에서 발생하는 모든 성범죄를 가리키는 디지털 성범죄는 최근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공유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텔레그램상 N번방사건이 대표적이다.

경찰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등 최근 늘어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운영, 수사와 피해자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변인수 서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무엇보다 전파력이 빠르고 파급력이 커 전문적이고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오는 6월 말까지 예정되어있던 사이버 성폭력 4대 유통망 집중단속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수사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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