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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03일 19시43분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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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경 임이자 미래통합당 후보 첫 유세

4.15총선 상주-문경지역구 미래통합당 임이자 후보는 43일 오전 11시와 오후4시 두 차례에 걸쳐 문경시 흥덕동 중앙시장 입구와 모전5거리에서 각각 4.15총선 첫 거리 유세를 가졌다.

박영서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이자(기호2) 후보 거리유세에는 고우현 경북도의원, 신현국 전 문경시장과 이정백 전 상주시장, 이성규 전 서울시경찰청장, 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문경시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임 후보는 자신이 아담하고 이쁘지요?”라고 조크한 후 자신은 상주의 오지인 화전민터에서 4남매의 맏이로 태어나 온갖 역경을 넘어 동생들을 모두 훌륭하게 키웠으며 자신도 대학원을 나온 학구파로서 박근혜 대통령시절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검증된 인물이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눈물 젖은 빵은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그 맛을 모른다.”고 말하고, “정치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열정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임 후보는 경제관련 특위와 패스트트랙 특위 등에 참여하면서 자유가 무너지고 짓밟히는 것을 보았기에 자유 법치를 바로 세우고 시장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하고 빼앗긴 정권도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회의 온갖 특위에 참여해 능력을 인정받은 후보라며, “열정과 책임감이 있는 정치인이다. 당선되면 단산터널을 완성하고 매월 4주째 수요일에 내려와 많은 분들과 만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책임의식과 균형감각을 키워 상주와 문경이 하나가 되고 지역과 경제를 살리는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상우 대기자)





문경매일신문

이상우 대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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