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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06일 20시00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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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후보들 토론회에 적극 나서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46일 성명을 내고, 오는 9일 방송될 예정이었던 안동 MBC 군위의성청송영덕 국회의원 후보 토론회가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 측이 일방적으로 거부해 무산됐다며, “미래통합당 후보들은 토론회에 적극 나서라.”고 했다.

민주당은 또 현대HCN 새로넷 방송 상주시장 후보 토론회는 미래통합당 강영석 후보, 구미갑 국회의원 후보 토론회는 미래통합당 구자근 후보가 거부해 토론회가 무산됐다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46일 오후 2시에 예정됐던 지역 언론사 주최 경산시 국회의원 후보 토론회도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를 비롯한 타 후보들이 불참을 통보해 토론회가 무산되고 말았다는 것.

이에 앞서 327일에는 지역 언론 6개사가 공동 기획한 후보자 검증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와 무소속 박승호 후보가 불참해 무산되고, 급기야 43일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후보의 단독대담으로 전환해 방송하는 촌극이 벌어졌었다.

특히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는 방송토론을 하루 앞둔 26일 저녁 9시가 지나서야 불참을 통보해 주최 측과 상대 후보를 황당하게 했다.

민주당 허대만 도당위원장은 선거관리위원회와 방송사를 비롯한 여러 언론매체에서 주관하는 후보자 토론회는 유권자들에게 공직 후보자에 대한 알권리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한편 상호 토론을 통해 대안마련과 준비정도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코로나19로 유권자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는 TV토론회에 불참하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기만일 뿐만 아니라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해묵은 등식만 믿는 오만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통합당 후보들은 자신 있고 당당하게 토론회에 나와 시민들에게 검증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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