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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18일 21시32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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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4개 공모 사업 선정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관장 김정옥 국가중요무형문화재사기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4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18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문화재청이 공모한 생생문화재 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경북문화재단이 공모한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 사업이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경새재에서 사기장(沙器匠)의 길을 걷다.’라는 이름으로 문경의 대표문화재인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과 함께 조선시대 사기장의 일과를 오감(五感) 체험하고 인문지리학적 관점에서 문경새재와 조령관문에 내재된 도자기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와 향토 원료의 가치를 발굴하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문화유산 교육 사업은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에서 중학생 대상 문화유산 예비 전문가 양성교실과 초등학생 대상 나는야! 문경 도자기 꼬마 큐레이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작년에 이어 다문화가정 대상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가족의 행복한 그릇 빚기’, 외국인 대상 ‘Teach Me, Show Me and Involve Me!’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 시행하는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사기장(沙器匠)과 함께하는 치매예방 힐링 물레는 문화재청이 주목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들은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부설 백산헤리티지연구소에서 기획했으며, 연구소에서는 올해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지속적인 개발과 홍보를 위해 문화유산교육사, 문경문화유산활동가, 대학생-청소년 기자단 등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홈페이지에 소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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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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