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면 새마을, 대청소하고 도로변 풀 베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20년06월29일 18시55분 7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순면 새마을, 대청소하고 도로변 풀 베

영순면 새마을, 대청소하고 도로변 풀 베

문경시 영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홍상흠, 부녀회장 황명숙)628일 이른 아침부터 영순면 주요 도로변 전역에 국토대청소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문경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도로변의 시야확보와 안전제고를 위해 바쁜 영농철에도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도로변 수풀을 제거하고, 담배꽁초와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홍상흠 협의회장과 황명숙 부녀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한명 한명의 노력이 깨끗한 영순을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녹색 영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임호균 영순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깨끗한 문경, 아름다운 영순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영순면 새마을남녀지도자의 활동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1]
다음기사 :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워크숍 개최 (2020-06-29 19:35:00)
이전기사 : 문경시 청춘소통 워크숍 성공리에 개최 (2020-06-28 18:35:0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