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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05일 23시50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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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초교 병설유치원, 지문등록-바깥놀이터 단장-매실청 담기

아동 실종 예방 교육 및 지문 등록 실시

점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노동하 점촌초등학교장)630() 문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찰관이 유치원을 찾아와 유아 실종 시 신속발견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제와 실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문 사전등록제는 아동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 전산시스템에 지문과 얼굴 사진, 기타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로 실종아동을 찾아주는 제도다.

노동하 원장은 유아와 학부모가 안심한 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평소 실종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가정과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으로 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치원 바깥놀이터 새 단장

72일에는 방과 후 놀이유치원으로 선정돼 유치원 실외환경을 유아들이 맘껏 안전하게 놀이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햇볕을 막을 수 있는 파라솔 설치, 놀이 중 쉴 수 있도록 낡은 벤치를 정비하고, 놀이터 주변 울타리 둘레에 예쁜 꽃과 넝쿨식물을 유아들과 함께 직접 심어 자연관찰과 좋은 인성을 길렀다.

아이들은 맘껏 놀이터에서 놀며 식물들에게 인사도 하고 물도 주며 우리 유치원 마당이 최고예요.”라고 기쁨을 나타냈다.

매실청 담기 체험활동

73()에는 제철 건강 재료인 매실로 매실청 담기 체험활동을 가졌다.

유아들은 냄새도 맡아보고, 만져 보기도 하는 등 매실을 관찰하며 매실청의 효능과 매실청 담는 방법을 알아본 후 각자의 통에 매실과 설탕을 혼합해 청을 담았다.

김모 원생은 “100일 동안 매실액이 맛있게 잘 완성됐으면 좋겠다.”친구들과 함께 얼른 맛있는 매실차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노동하 원장은 매실청 담기 활동으로 건강한 음식에 대한 생각을 기르고 매실이 설탕과 혼합하여 익어가는 것을 보며 과학적 탐구심과 자연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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