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중앙로타리클럽, 문경문화예술회관에 자동심장충격기 기부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사회복지
2020년09월16일 16시21분 6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점촌중앙로타리클럽, 문경문화예술회관에 자동심장충격기 기부

점촌중앙로타리클럽, 문경문화예술회관에 자동심장충격기 기부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 자동심장충격기(2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지난 93일 문경문화예술회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하면서 비상대피로의 최신화 필요성을 인지해 소화기·유도등·비상등·비상대피로를 현행화해 변경설치했고, 공연장 내 심정지 환자 돌발 상황에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여러 봉사단체에 도움을 요청한 결과 연초에 계획이 잡혀 있어 어렵다는 회신을 받던 중 점촌중앙로타리클럽에서 자동심장충격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점촌중앙로타리클럽(회장 정용진)은 회원 90여명을 보유한 봉사단체로 1971년 창립 이래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사업 등 무수히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봉사에 앞장서왔다. 또한 기초질서 지키기·환경보호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이 당면한 문제해결에도 동참하고 있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자동심장충격기를 기부 받음으로써 공연 도중 심정지 환자 긴급상황 발생 시 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 앞으로 관객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 기부라는 큰 결정을 내려주신 점촌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1]
다음기사 : 문경경찰서, 71년 전 노루목고개 순국경찰관 추념 (2020-09-17 00:05:00)
이전기사 : 문경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 (2020-09-16 16:10:06)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