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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3일 19시35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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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영강변에 핑크뮬리 만개

문경시 신기동 영강변에 분홍빛 핑크뮬리가 만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주고 있다.

문경시 산림녹지과는 지난해와 올해, 신기제2산업단지 영강변 8,900부지에 핑크뮬리 10만여본을 심고 산책로와 함께 쉼터정자와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핑크뮬리는 벼과에 속하는 식물로 우리말로는 분홍 쥐꼬리새라 불리며, 다년생 잔디의 일종으로 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여름에는 녹색을 띠고 가을에는 분홍색으로 변하는데 9월부터 11월 사이에 절정을 이룬다.

문경시 김동영 산림녹지과장은 핑크뮬리 꽃길을 걸을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관람객 간 거리두기를 당부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분홍빛 핑크뮬리 꽃길을 거닐며 잠시나마 지친 몸과 마을을 달래고 가을의 정취를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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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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