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포초, 고구마 캐는 날 내 꿈도 주렁주렁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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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9일 18시29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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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포초, 고구마 캐는 날 내 꿈도 주렁주렁


당포초등학교(교장 성태기)1019(), 초등 전교생과 유치원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학교 실습지에서 그동안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였다.

당포초등학교는 그동안 녹색 환경 교육의 실현과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마음을 치유하고자 학교 텃밭에 고구마를 심고 가꾸어 왔었다. 이 날은 고구마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날이었다. 5교시에는 1~3학년과 유치원이, 6교시에는 4~6학년이 고랑 속에 숨어있는 고구마를 캐내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고구마가 땅속 깊이 박혀 있어 아이들이 힘겨워 할 때면 선생님들도 힘을 합하며 힘든 가운데도 학생, 교사 할 것 없이 표정만은 모두 활짝 핀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체험에 참가한
1학년 최 모 학생은 고구마가 땅속에 이렇게 깊이 숨어 있을 줄 몰랐어요.” 3학년 이 모 학생은 고구마를 직접 캐보니 힘들기도 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수확한 고구마로 함께 쪄서 먹는다면 정말 신날 거예요.”라고 기뻐했다.

학교 텃밭을 이용하여 수확하는 즐거운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준 고마움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아이들의 꿈도 주렁주렁 열매 맺기를 기원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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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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