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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0일 18시25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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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 새마을회, 돈달산 환경정비


점촌1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전인표, 부녀회장 최춘옥)는 지난 19일 오전 7시부터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경 시민의 휴식처인 돈달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돈달산 정상(헬기장) 풀베기, 등산로 주변의 우거진 잡초와 낙엽, 밤송이 제거 등 돈달산을 찾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돈달약수터와 야외 운동기구 주변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돈달산을 쾌적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가꾸는데 정성을 쏟았다.

최춘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이지만 함께 힘을 모아 청소하니 돈달산이 깨끗해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돈달산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옥희 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환경정비 활동에 힘써주신 새마을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돈달산이 시민의 진정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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