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동로중학교, 사제동행 현장체험학습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교육문화
2020년10월25일 20시15분 10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 동로중학교, 사제동행 현장체험학습

문경 동로중학교, 사제동행 현장체험학습

문경 동로중학교(교장 강신권)1020() 전교생을 대상으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충주시 일대로 사제동행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활옥동굴(구 동양광산)과 청풍호관광 모노레일을 체험한 것이다.

활옥동굴은 1900년 발견, 1919년부터 개발돼, 백옥, 활석, 백운석 등을 채취하던 곳으로 일제강점기에 개발된 이곳은 당시 국내 유일의 활석 광산이었고 동원된 인부의 수만 8,000명이었다.

엄청난 규모만큼 일제가 활옥동굴에서 빼간 활석의 양이 상당했고 세계 각국에 광물을 수출하는 동양 최대 규모의 광산이었다.

그러나 2019년 광물체광의 막을 내리고 힐링 동굴로 재탄생, 학생들은 동굴 속에서 카약과 다양한 체험을 했다.

또한 청풍호관광 모노레일 체험으로 비봉산 정산에서 청풍호의 전망을 내려다보며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신권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사제간의 신뢰를 돈독히 쌓고 다양한 체험활동 과정에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감수성을 높이고 인성을 함양하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1]
다음기사 : 문경 관내 고등학교 대상 따뜻한 고교교육협의체 운영 (2020-10-26 18:00:27)
이전기사 : 점촌초등학교 컵스카우트 세계디지털야영대회 참가 (2020-10-25 19:55:00)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