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중, 찾아가는 전통음악 체험 - 문경매일신문
 
뉴스홈 > 뉴스 > 교육문화
2020년11월19일 16시29분 6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동로중, 찾아가는 전통음악 체험

동로중, 찾아가는 전통음악 체험


문경 동로중학교(교장 강신권)1118()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역연계 예술 활동을 통하여 창의력을 발휘하고, 오감 자극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문경 전통 연희단 하늘재의 전통음악-농악을 배워보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농악과 사물놀이의 개념과 특징에 대해 배우고 농악의 역사적 흐름에 따른 사물놀이의 발생원인 및 다양한 장단을 배우는 수업이 진행 되었다
. 12박자의 자진모리 장단에 맞추어 꽹과리, , 장구, 북 네가지 악기를 다루는 체험을 하고 같은 악기지만 지역 및 역사적 배경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대금, 태평소와 같은 관악기와 해금, 가야금, 거문고 등의 현악기를 직접 보고 분류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사물악기를 끈으로 묶어 자신의 몸에 악기를 매고 덕석말이와 우리 소리 장단에 맞춰 진풀이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통음악인 농악 체험을 통해 함께 어우러진 우리의 소리를 찾고 오감 자극을 통한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hanmail.net) 기자 
 

[1]
다음기사 : 산양초, 찾아가는 환경학교 운영 (2020-11-19 16:48:39)
이전기사 : 점촌도서관, 뮤지컬 ‘정글북’ 공연 (2020-11-19 16:13:41)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문경매일신문 | 주소: 36968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6길 13 |  등록번호: 경북, 아 00176 | 등록일: 2011. 4. 5 | 발행인/편집인: 이민숙
대표전화: 054-554-3393 | 팩스번호: 054-554-3393  E-mail:shms2004@hanmail.net
문경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문경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