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당포초교, 무-배추 수확하고, 도자기체험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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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24일 21시00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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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당포초교, -배추 수확하고, 도자기체험

문경 당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성태기) 원생들은 1123() 유치원 교실 앞 텃밭에서 지난 9월부터 정성껏 가꿔온 무와 배추를 수확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무와 배추 모종을 심고 자기만의 야채로 키우며 물과 사랑을 듬뿍 준 것들이다.

2학기에 서울에서 전학 이모 원생은 너무 따가워서 못 뽑겠다.”며 도망가기도 했고, 7살 안모 원생은 단숨에 무와 배추를 뽑아 들어 보이며 이 배추 가져가서 엄마, 오빠랑 고기 굽고 쌈 싸 먹을 거라고 했고, 6살 김모 원생은 내가 그동안 물을 쭉쭉 주었더니 이렇게도 많이 컸다. 집에 가져가서 엄마랑 김치 만들어 먹을 거라며 기뻐했다.

방송인 윤택과 도예체험

1124일에는 3~6학년 17명이 관문요에서 도예체험을 하고 방송촬영도 했다.

학생들은 김종필 작가의 관문요에서 도예시설을 관람하고 찻사발에 가정의 행복, 학업성적 향상, 진로 등 다양한 소원을 적었고, TV에서만 보던 방송인 윤택과 촬영해 새로운 경험도 했다.

이번에 실시한 랜선타고 ON 2020 문경찻사발 이야기방송촬영으로 학생들은 교실에서만 하던 도예활동을 야외에서 실시함으로써 맑은 공기를 쐬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으며,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플랫폼 제작을 직접 접하는 값진 경험을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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