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문경 하늘재 방문 - 문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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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1월07일 23시59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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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문경 하늘재 방문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16일 언택트 명소인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인 문경 하늘재를 방문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5인 이상 집합 금지를 준수하며 관음리 청년 윤희식, 손성국 등과 함께 걸으며 소통했다.

이어 퇴계 이황이 유숙하며 시를 남긴 관음원터가 있던 대한불교조계종 관음정사를 방문해 주지 원광스님과 차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성조 사장과 원광스님은 신라 8대 아달라왕(이사금) 3년인 156년 개척된 하늘재 옛길, 갈평-관음리 불교문화순례길의 발견과 복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문화, 경제, 체육, 교육 등이 함께하는 멀티 관광두레사업을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대표 (shms2015@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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